ALLWIN AIR Business Model

한 번의 연결로,
공급처도 판매처도 모두 올윈(All-Win)

올윈에어는 항공·여행 부가서비스의 공급처와 판매처 사이에 놓인 B2B 게이트웨이입니다. 한 번만 연결하면 판매는 넓어지고, 연동·CS·정산·유지보수는 올윈에어가 책임집니다. 연결된 서비스는 계속 늘어나 제휴사의 수익도 함께 커집니다.

한 문장으로 말하면

올윈에어는 부가서비스를 팔고 싶은 곳(공급처)과 부가서비스를 팔 수 있는 곳(판매처)을 한 번의 연동으로 이어 주고, 그 사이의 모든 운영을 책임지는 회사입니다.

→ 고객은 판매처의 화면 안에서 항공권과 부가서비스를 한 번에 구매합니다.

핵심 숫자

70~90%여행사가 판매하는 항공권 비중 (항공사 유형별)
1,095억 달러세계 항공 부가서비스 시장 (2019년, IdeaWorks)
7개 항공사현재 연동 중인 국내 항공사
13개 여행사현재 제휴 중인 여행사·OTA
'Post-Corona, 누가 항공 유통업계 B2B2C 시스템 지배자가 될 것인가?' 비교 그림. Pre-Corona: 전 세계 항공사와 전 세계 여행사 사이를 GDS(Global Distribution System, 항공권 예약발권 중개시스템)가 연결 — 항공사별 과도한 가격경쟁과 판관비로 이익 한계. Post-Corona: 같은 자리에 AGS(Ancillary Gateway System, 좌석지정·수하물 등 중개시스템 — 낮은 원가구조와 가격경쟁 상품이 아니어서 높은 영업이익 기대)와 DGS(Dutyfree Gateway System, 면세 중개시스템 — 동승객까지 원스톱 구매시스템 도입 시 시장 확대)가 추가.
항공권 유통에 GDS가 있다면, 부가서비스 유통에는 AGS가 있습니다. 올윈에어가 그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업모델을 6가지로 나눠 보면

1. 연동 포지션

항공권 유통에 GDS가 있다면, 부가서비스 유통에는 올윈에어(AGS)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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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 번의 연결

여러 공급처와 판매처를 한 번에 연결하고, 개발·유지보수·CS·정산까지 올윈에어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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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익 구조

공급처는 판매 채널이, 판매처는 새로운 수익원이, 고객은 편의가 늘어나는 모두가 이기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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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판매 방식

마이페이지·동시구매·결제 직후 구매. 기존 판매 흐름에 그대로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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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I 좌석추천·기술

예약(PNR)의 동승객 정보로 좌석을 추천해 구매 전환을 높이는 특허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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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틈새시장 확장

좌석·수하물에서 eSIM·픽업·공항 서비스까지, 연결은 그대로 두고 상품만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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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올윈에어의 사업모델은 무엇인가요?
항공사·부가서비스 공급처와 여행사·OTA 판매처를 한 번의 연동으로 연결하는 B2B 부가서비스 게이트웨이(AGS)입니다. 연동, 판매 화면, 결제, CS, 정산, 유지보수를 올윈에어가 책임지고, 판매가 일어나면 공급처와 판매처 모두 수익을 얻습니다.
올윈에어는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나요?
아니요. 올윈에어는 B2B 기업으로, 제휴 판매처의 예약 화면 안에서 고객에게 부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어떤 회사가 올윈에어와 제휴하면 좋나요?
부가서비스 판매 채널을 넓히고 싶은 항공사·부가서비스 공급사, 그리고 항공권 외 추가 수익을 만들고 싶은 여행사·OTA·여행 플랫폼입니다.

올윈에어와 연동을 시작하세요

항공사·부가서비스 공급사, 여행사·OTA·여행 플랫폼 모두 한 번의 연동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연동 방식과 일정은 제휴사 환경에 맞춰 협의합니다.

제휴 이메일partnership@allwin.co.kr
대표 연락처 (평일 09:00~18:00)1522-2284